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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스타트업 육성 위한 500억 원 펀드 조성

송고시간 2020.08.18 18:30


(이미지 : 신한금융그룹 로고)
 
신한금융그룹은 스타트업 육성과 혁신 성장을 위한 ‘인천 멤버십’ 1기를 모집하고 기업 지원을 위한 500억원 규모의 전용펀드 조성한다고 밝혔다.
 
혁신성장 플랫폼  인천은 인천시, 신한금융그룹, 셀트리온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스타트업 파크의 첫번째 사업으로 알려졌다. 이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스타트업부터 유니콘까지 One-Stop육성체계를 구현하는 프로그램이다.
 
신한금융그룹에서는 이달 30일까지 총 80개의 '혁신성장 플랫폼: 인천' 멤버십 1기를 모집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창업초기 인큐베이션 멤버십(입주형) ▲투자를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멤버십(투자형) ▲ 스타트업의 글로벌 확장을 지원하는 글로벌 멤버십 등 총 3가지다.
 
신한금융에서는 스타트업 기업들을 위해 올해 100억, 3년간 최대 500억원 규모의 전용펀드를 조성하고 스타트업들의 스케일업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활로 개척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펀드 운영을 위해 신한금융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인 빅뱅엔젤스㈜와도 MOU를 맺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한금융은 혁신금융 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며 “혁신성장 플랫폼 인천 멤버십이 스타트업을 성장시키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한금융과 빅뱅엔젤스는 혁신성장 플랫폼 인천 멤버십 1기 스타트업 기업들에 대한 투자와 스케일업 및 글로벌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도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기사인쇄 | 김인하 기자 press.seri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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