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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전승원 대학원생, 헬스케어 창업…미국 유통회사 수출

송고시간 2020.02.20 15:05


정안헬스케어 전승원 대표가 Color Therating Happy Light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 이미지 : 대구한의대)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인 정안헬스케어 전승원 대표는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 2020’ 전시회에 참가해 편안한 숙면을 위한 힐링 무드등 ‘Color Therating Happy Light’ 라인을 소개, 좋은 호응을 얻었다.
 
CES 2020 전시회는 애플, 아마존, 구글 등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다. 진행된 전시회를 통해 정안헬스케어는 2017년부터 미국 유통회사와 3년에 걸쳐 3번의 샘플 수출 이후 112만 달러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제품은 Therating(Theraphy + Lighting) 기능을 추가한 제품으로 전승원 대표가 한의원 대학원 재학 중 만들어 냈다.
 
색채와 음악, 향기를 통해 심신 안정을 시켜주는 Color Therating과 Music Therating , Aroma Therating과 같은 건강 기능이 내재되어 있음은 물론 휴대폰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과 보조배터리 기능도 포함하고 있다.
 
정안헬스케어는 2020년 상반기에 대구 수성구청 민원인 대기실에 제품을 설치할 예정이며 대구광역시의 스마트 선두 도시로 발돋움하는데도 힘을 보탤 생각이다. 

아울러 현재 인공지능 + 빅데이터 + 클라우드 + 모바일 기술기반의 헬스케어 앱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2020년 CES 전시회 참가시 만난 미국 투자회사 2곳과 투자유치를 협의 중이다.
 
전승원 대표는 현재 창업기업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창업진흥원 창업 멘토, 대구경북창업포럼 창업 멘토, (재)글로벌 청년창업가 재단 소속 글로벌 멘토로도 활약중이다.
 
그는 창업 과정을 통해 생긴 창업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해 학생창업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임을 전했다. 
 

기사인쇄 | 김인하 기자 press.seri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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